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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소리 스토리

2021-07-26 09:53:08

희망의소리 '평화의 소녀상' 김서경 작가 초청, 예술을 통한 민간공공외교 강연

【고양인터넷신문】사단법인 희망의소리(이사장 정은경)가2021고양시민과 함께하는 민주시민교육을‘민간공공외교를 통한 평화활동’이라는 주제로 지난9일 풍동중학교 시청각실에서 진행했다.이날‘평화의 소녀상’의 김서경 작가를 초청, 예술을 통한 민간공공외교를 하게 된 계기와 함께‘평화의 소녀상’을 제작하게 된 이유와 의미 등 작품을 통하여 세상과 소통하고자 했던 작가의 진솔한 이야기가 학생들에게 감동을 안겼다.김서경 작가는“작품을 통하여 역사의 아픔을 표현하면서 세상과 소통하고 싶었다”며“우리나라의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가지게 되기를 바란다”는 당부와 함께 앞으로도 청소년들과 대화하는 자리를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사)희망의소리는 정치·사회·경제·예술분야의 교수 등 전문가들이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올바른 인격형성을 목표로 문화예술을 통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지난2007년에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초대 이사장인 세계YMCA회장을 역임한 서광선 이화여대 명예교수에 이어 지난해 정은경 이사장이 취임하면서 활동영역을 넓히며 활발히 예술공연과 교육·강연에 나서고 있다.한편, 2021고양시민과 함께 하는 민주시민교육은 고양시 후원으로(사)희망의소리가 진행하는 사업으로 첫 번째 시작은 지난7월2일 김용만 감독(기획자)을 초청하여‘평화,잠재된 갈등’이라는 주제 하에 다양한 인문학적 설명과 함께 우리의 사명에 관하여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조연덕기자 / 2021.07.12 / [출처]고양인터넷신문(http://gyinews.co.kr/index.do?menu_id=00000433&menu_link=/front/news/icms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21246)        

2021-07-26 09:52:30

희망의소리, 경기도 민주시민교육 'DMZ 평화를 위한 피스메이커 육성' 강연 개최

【고양인터넷신문】경기도 민주시민교육이 지난4일 오후‘평화를 위한 우리역사 바로 알기-DMZ평화를 위한Peace Maker육성’이라는 주제로 고양시청 야외 힐링쉽터에서 열렸다.이날 강연은(사)희망의소리가 주최하고 경기도 후원으로 개최됐으며,참석자들은 마스크 착용 하에 전원 발열 체크 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됐다.강연을 준비한 사단법인 희망의소리 정은경 이사장은“13년 전 희망의소리가 시작할 때는 음악을 통한 청소년 인성교육에 힘썼지만 점차 발전하여 음악을 포함한 예술의 전 분야로 확대되었고,그 후 많은 전문가들이 참여하면서 정치·사회·경제·예술분야까지 영역을 넓혀 이 자리가 마련됐다”며 좋은 강연이 되기를 희망하고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1부에는(사)국제리더쉽스피치협회 김태진 경기도회장의 사회로초청강사인 정지석 평화학 박사의 '평화(Peace)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강연이 있었다.정지석 박사는 영국 선더랜드대학 박사, (사)새길문화연구원원장 성공회대학원 외래교수 및 한국YMCA생명평화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정 박사는“나이가 들어가면서 느끼는 평화(Peace)는Well-dying즉,잘 죽는 것과 매우 밀접한데Well-dying하기 위해서는 잘 살아야 하고,잘 살면 잘 죽게 된다”며“잘 살기 위해서는 남을 비방하지 않고 좋은 관계를 맺는데 노력하게된다”고 말했다.또한“Well-dying과 쌍을 이루는 것이Mindful living(깨어있는 삶)으로,결국 평화로운 삶이란 바로 깨어있는 삶인데,여기서'깨어있는(Mindful)'이란 밥을 먹을 때 내가 지금 밥을 먹고 있다는 걸 알고 먹는 것 즉,무슨 일을 할 때 내가 지금 뭘 하는지 알고 하는 것이 평화적인 삶”이라며“전쟁에서 총을 당기면 어떻게 될지 안다면 총을 쏠 수 없는데,그런 깨어있음 없이 총을 당기는 것은 단지‘내가 살기 위해서’라는 논리만 남고 이런 논리가 세계에 만연함이 문제”라고 지적했다.2부는 고양시상하수도사업소 회의실로 자리를 옮겨‘Peace Maker육성’에 관해 얘기를 나눴다.특히 이 자리에서는 정지석 박사가 철원으로 이주하여 만든 국경선평화학교의 피스메이커 정규과정과DMZ평화순례사 양성에 참석자들의 관심이 컸으며 관련 질의·응답이 있었다.조연덕기자/ 2021.06.05 / [출처]고양인터넷신문(http://gyinews.co.kr/index.do?menu_id=00000433&menu_link=/front/news/icms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21090)    

2021-07-26 09:50:56

희망의소리, 음악에 도덕·사회의 옷 입혀 고양시 학생에게 릴레이 음악선물 전달

【고양인터넷신문】사단법인 희망의소리(이사장 정은경)는 코로나19로 인한 문화예술교육 및 공연의 어려움 속에서도 어린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감과 음악을 통한 전인 인성교육을 하고자 '찾아가는 희망의 소리 해설있는 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다.(사)희망의소리는 정치·사회·경제·예술분야의 교수 등 전문가들이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올바른 인격형성을 목표로 문화예술을 통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특히 ‘찾아가는 희망의소리 해설있는 음악회’는 사단법인 희망의소리가 지난 2007년 이후 지속적으로 전파하는 음악에 사회와 도덕의 옷을 입혀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음악인성교육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음악교육형 공연 프로그램이다. 정은경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보이지 않는 후유증(코로나 블루)으로 학생들의 경우 충분하게 받지 못하고 있는 문화예술교육”이라며 “학생 스스로는 무엇이 부족했는지도 모른 채 성장하게 되는 것이 가장 안타깝다”고 밝히고, “희망의소리뿐 아니라 많은 예술단체들이 학교와 협력하여 예술 공연과 교육에 힘을 모아 어린 학생들이 정서적 안정을 얻고 품격 있는 문화인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힘써야 할 때”라고 말했다.음악회는 테너 이동환, 피아니스트 최영주, 플릇티스트 김희숙, 클래식기타리스트 김진택씨가 청소년들에게 친숙한 곡들로 선곡하여 세상의 조화를 음악으로 표현하면서 학생들과 소통하고 있다. 찾아가는 희망의 소리는 지난 5월 7일 드림온학교(발달장애인자립학교), 5월 20일과 24일 목암초등학교에 이어 오는 6월 24일과 25일 도래울 초등학교, 7월 9일 풍동중학교, 8월 31일 고양송산중학교 등 경기도 관내 학교를 순회하고 있다.한편,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사)희망의소리는 장애인과 함께 하는 공연을 비롯하여 학교밖 청소년들의 대안학교, 탈북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 등을 소규모로 진행했으며, 뜻 깊은 공연에 참석한 관객들이 현장에서 후원금을 모금해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에 전달하기도 했다.조연덕기자 / 2021.07.12 / [출처]고양인터넷신문(http://gyinews.co.kr/index.do?menu_id=00000432&menu_link=/front/news/icms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21054)

음악으로 가꾸는 아름다운 세상, '희망의소리' 바람입니다.

음악으로 이 세상을 아름답게 가꿀 수 있도록 희망의 소리가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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