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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희망의소리 해설있는 음악회”

DATE : 2020-12-18 21:25:00 / HIT : 27

- 음악에 도덕과 사회의 옷을 입고 ‘음악선물’ 전달(사)희망의소리(이사장 정은경)가 주최하는 “찾아가는 희망의소리 해설있는 음악회”가 10월 22일 과 10월 23일에 “음악에 도덕과 사회를 입혀 ‘음악으로 가꾸는 아름다운 세상”을 주제로 고양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진행 하였다.음악을 통해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는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공연의 감동을 직접 느끼면서 듣는 시간은 학생들의 인성 형성에 큰 역할이 된다며 학교장을 비롯한 일선 교사들과 학생들까지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공연에 앞서 코로나 19로 공연장을 찾기 힘든 요즘이었지만 공연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사전 방역 절차 까지 마치고 진행 하는 음악회는 테너 이동환의 ‘지금 이순간’ 으로 시작하여 플릇의 김희숙님과 김진택 클래식기타의 아름다운 앙상블은 듣는 이 들의 마음을 안정시켰으며 바리톤 박경종의 ‘투우사의 노래’를 할 때는 학생과 교사 모두가 리듬에 맞춰 박수를 치며 흥겹게 하나가 되어갔다.다함께 불렀던 ‘푸니쿨리 푸니쿨라’의 흥겨운 리듬에 맞춰 아쉬운 시간을 마무리 할 때아쉬움을 감추며 내년에도 또 와 달라는 학생들의 열렬한 요청에 다음을 약속하며 아쉬운 시간을 마무리 하였다.고양초등학교의 정재은 교장은 ‘ 1년에 한 번도 공연장을 가지 못하는 학생이 대부분이며 음악에 감동받았을 때의 표현방법도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에게 실제 공연장에서와 같은 옷을 입고 감동적인 공연 후에 하는 설명들이 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과 가치는 환산하기 어려울 정도이고 중요한 일이다’ 며 앞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교육환경에서 더욱 중요한 음악회가 되었다면서 희망의 소리의 활발한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이에 희망의 소리 정은경 이사장은 “ 밝은 웃음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선물 같은 시간’을 마련하고자 했는데 오히려 학생들에게 ‘마음의 선물’을 가득 받았다면서 음악을 통해 품격 있는 청소년들로 성장 하도록 함께 하겠다.’ 고 약속하였으며 항상 환영하고 협조해 주시는 교장선생님과 교사분들 에게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다.이후 희망의소리는 10월 30일 드림온 학교 (장애인과 함께 하는 공연)를 비롯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의 대안학교, 탈북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 등을 12월까지 진행할 예정이고 이번 음악회는 한국종합예술학교의 클래식 기타리스트 김진택, 오폐라가수 이동환 박경종, 피아니스트 최영주, 플릇의 김희숙이 참여하여 사회의 예절과 도덕관를 더하는 해설있는 음악을 통한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신영모 기자 / 2020.10.27 / [출처] 경인투데이뉴스(http://www.ktin.net/h/contentxxx.html?code=newsbd&idx=606381&hmidx=1)

고양초에서 '찾아가는 희망의소리 해설있는 음악회' 개최

DATE : 2020-12-18 21:22:00 / HIT : 17

사단법인 희망의소리(이사장 정은경)가 주최하는 ‘찾아가는 희망의소리 해설있는 음악회’가 지난 10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음악에 도덕과 사회를 입혀 음악으로 가꾸는 아름다운 세상’을 주제로 고양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진행했다.이번 공연에서 음악을 통해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는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직접 보고, 느끼면서 듣는 시간이 되어 학교장을 비롯한 일선 교사들과 학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이날 공연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진행한 음악회는 테너 이동환의 ‘지금 이순간’ 으로 시작하여 플릇 김희숙, 클래식기타 김진택 연주자의 아름다운 앙상블은 듣는 이들의 마음을 안정시켰으며, 바리톤 박경종의 ‘투우사의 노래’를 할 때는 학생과 교사 모두가 리듬에 맞춰 박수를 치며 흥겹게 하나가 되었다.다함께 불렀던 ‘푸니쿨리 푸니쿨라’의 흥겨운 리듬으로 공연의 아쉬운 시간을 마무리 하였으며, 내년에도 또 와달라는 학생들의 열렬한 요청에 (사)희망의소리는 다음을 기약했다.고양초 정재은 교장은 “올해 코로나19로 공연장을 찾지 못하는 상황에서 학생들에게 실제 공연장에서와 같은 옷을 입고 감동적인 공연 후에 하는 설명들 등 '해설있는 음악회'가 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과 가치는 환산하기 어려울 정도”라며 ‘희망의소리’의 활발한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희망의소리 정은경 이사장은 “밝은 웃음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선물 같은 시간’을 마련하고자 했는데, 오히려 학생들에게 마음의 선물을 가득 받았다”면서 “음악을 통해 품격있는 청소년들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하며 환영과 함께 협조해 준 학교 관계자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다.한편, (사)희망의소리는 오는 10월 30일 드림온학교(장애인과 함께 하는 공연)를 비롯하여 학교밖 청소년들의 대안학교, 탈북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 등을 12월까지 진행할 예정으로, 한국종합예술학교의 클래식 기타리스트 김진택, 오페라가수 이동환·박경종, 피아니스트 최영주, 플릇 김희숙 등이 참여하는 감동의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문의 031-907-9059 )조연덕 기자 / 2020.10.26 / [출처] 고양인터넷신문(http://gyinews.co.kr/index.do?menu_id=00000432&menu_link=/front/news/icms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20009)

희망의소리, “찾아가는 해설 있는 음악회” 개최

DATE : 2020-12-18 21:18:33 / HIT : 14

(사)희망의 소리(이사장 정은경)가 주최하는 “찾아가는 희망의 소리 해설 있는 음악회”가 10월 22일과 23일 “음악에 도덕과 사회를 입혀 음악으로 가꾸는 아름다운 세상”을 주제로 고양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진행했다.음악을 통해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는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공연의 감동을 직접 느끼면서 듣는 시간은 학생들의 인성 형성에 큰 역할이 된다며 학교장을 비롯한 일선 교사들과 학생들까지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공연에 앞서 코로나 19로 공연장을 찾기 힘든 요즘이었지만 공연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사전 방역 절차 까지 마치고 진행 하는 음악회는 테너 이동환의 ‘지금 이순간’ 으로 시작하여 플릇의 김희숙님과 김진택 클래식기타의 아름다운 앙상블은 듣는 이 들의 마음을 안정시켰으며 바리톤 박경종의 ‘투우사의 노래’를 할 때는 학생과 교사 모두가 리듬에 맞춰 박수를 치며 흥겹게 하나가 되어갔다.다함께 불렀던 ‘푸니쿨리 푸니쿨라’의 흥겨운 리듬에 맞춰 아쉬운 시간을 마무리 할 때 아쉬움을 감추며 내년에도 또 와 달라는 학생들의 열렬한 요청에 다음을 약속하며 아쉬운 시간을 마무리했다.고양초등학교의 정재은 교장은 ‘ 1년에 한 번도 공연장을 가지 못하는 학생이 대부분이며 음악에 감동받았을 때의 표현방법도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에게 실제 공연장에서와 같은 옷을 입고 감동적인 공연 후에 하는 설명들이 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과 가치는 환산하기 어려울 정도이고 중요한 일이다’ 며 앞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교육환경에서 더욱 중요한 음악회가 되었다면서 희망의 소리의 활발한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에 희망의 소리 정은경 이사장은 “ 밝은 웃음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선물 같은 시간’을 마련하고자 했는데 오히려 학생들에게 ‘마음의 선물’을 가득 받았다면서 음악을 통해 품격 있는 청소년들로 성장 하도록 함께 하겠다.’ 고 약속하였으며 항상 환영하고 협조해 주시는 교장선생님과 교사분들 에게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다.희망의 소리는 오는 30일 드림온 학교(장애인과 함께 하는 공연)를 비롯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의 대안학교, 탈북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 등을 12월까지 진행할 예정이고 이번 음악회는 한국종합예술학교의 클래식 기타리스트 김진택, 오폐라가수 이동환 박경종, 피아니스트 최영주, 플릇의 김희숙이 참여하여 사회의 예절과 도덕관를 더하는 해설있는 음악을 통한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안홍필 기자 / 2020.10.26 / [출처] NDNnews(http://www.nd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6559)

(사)희망의소리, 탈북청소년을 위하여 자선콘서트에서 후원금 전달

DATE : 2020-12-08 13:14:31 / HIT : 6

사단법인 희망의소리(이사장 정은경)는 탈북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학교가는 길’을 개최하고 참석자들이 현장모금한 후원금 전액 2.310,000원을 탈북청소년 대안학교 ‘한벗학교’에 전달했다.‘학교 가는 길’에서는 사단법인 희망의소리가 2021년 ‘찾아가는 희망의소리 해설있는 음악회’에서 공연되어질 곡들을 발표하였으며 관객으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나무 클라우드펀딩에 참여자들과 탈북청소년들을 초청하여 피아니스트 최영주와 조성옥, 나레이션 원문희님의 연주와 해설로 쇼팽의 녹턴, 클레멘타인, 프로코피에프 ‘피터와 늑대’ 젓가락 행진곡 판타지 등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하게 알려진 곡들을 잔잔한 설명과 영상으로 진행했다.참석한 관객들은 ‘코로나19를 시대에 청소년들이 공연장에 찾기가 어려워져서 문화인으로 성장하는데 염려를 하였는데, 전문연주가들의 연주와 학생들 눈높이에 맞는 해설등은 음악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품위 있는 문화인으로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 이라 믿는다.’ 면서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정은경 이사장은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 19로 인한 극도의 경계와 긴장으로 지쳐가는 정신을 음악의 힘으로 긴장을 완화시키고 있으며, 배려와 사랑이 있는 코로나19형 예술문화가 형성되고 있다. 문화예술은 음악으로 위로받아가며 새로운 문화산업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라 믿는다. ” 며 팬더믹 이후의 문화계에 큰 기대를 건다고 말했다.안홍필 기자 / 2020.11.30 / [출처] NDNnews(http://www.nd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8913)

희망의소리, 정은경 이사장 "예술 통한 사회 공헌에 이바지할 것"

DATE : 2020-08-28 17:17:23 / HIT : 66

희망의소리, 정은경 신임 이사장 "예술 통한 사회 공헌에 이바지할 것"기사명: (사)희망의소리 정은경 신임 이사장 '예술 통한 사회 공헌에 이바지할 것'일시: 20. 05. 28 (목)신문사명: 고양인터넷신문내용: 비대면 온라인 정기총회 개최 소식, 정은경 신임 이사장 취임 등사단법인 희망의소리가 지난 4월 11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발맞춰 비대면 온라인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이사장으로 정은경 상임이사를 선출했으며, 이에 정은경 신임 이사장은 "예술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 구석구석에 희망의 소리를 전파하겠다"고 밝혔다."(사)희망의소리 정은경 이사장은 취임 후 첫 활동으로 문화예술교육 및 활동을 공동기획하고 사회공헌활동 및 활동가들을 지원하기 위하여 사회공헌단체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관련기사](고양인터넷신문=조연덕 기자) http://www.gyi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19222